댄서 허니제이가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허니제이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힙한 엄마’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이날 그녀는 데님 베스트와 스웻팬츠, 볼캡을 매치한 꾸안꾸 룩을 선보이며 스타일리시한 일상을 공개했다.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조합이 허니제이 특유의 힙한 무드를 강조하며, 아이와 함께하는 순간에도 감각적인 패션 감각을 유지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 속 허니제이는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에 헤어밴드를 더해 걸리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기존의 스포티한 느낌과는 다른 우아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이 더해지며, 그녀의 다채로운 스타일링 센스를 엿볼 수 있었다.
팬들은 “힙합과 러블리의 완벽 조화”, “육아하면서도 스타일 유지하는 게 대단하다”, “힙한 엄마의 정석”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허니제이는 2022년 11월 모델 정담과 결혼 후, 2023년 4월 딸을 출산하며 가정과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