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 실종’ 김희선, 딸 연아와 DNA 자존심 회복…기럭지 클래스

배우 김희선이 완벽한 비율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원조 미모 클래스의 위엄을 증명했다.

지난 23일, 김희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비에날씬”이라는 문구와 함께 광고 촬영 후기를 전했다. 최근 16세 딸 연아 양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엄마의 완벽한 DNA를 물려받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그녀는, 이번에도 독보적인 분위기와 ‘하체 실종’ 기럭지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속 김희선은 블랙 가죽 블레이저와 플레어 팬츠를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바닥에 닿을 듯한 롱 팬츠와 힐을 활용한 스타일링은 그녀의 비율을 극대화하며 한층 더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배우 김희선이 완벽한 비율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원조 미모 클래스의 위엄을 증명했다. 사진=SNS
배우 김희선이 완벽한 비율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원조 미모 클래스의 위엄을 증명했다. 사진=SNS

특히 그녀의 늘씬한 하체 비율이 돋보인다. 마치 ‘하체 실종’이라 불릴 만큼 긴 다리 라인이 강조되며, 단순한 블랙 슈트 룩도 럭셔리한 분위기로 소화해냈다.

90년대 레트로 감성까지…클래식한 무드 ON

사진설명

김희선은 광고 촬영지에서 올드카와 공중전화 박스를 배경으로 영화 같은 순간을 연출했다. 블랙 슈트와 자연스러운 스트레이트 헤어가 조화를 이루며 마치 90년대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듯한 무드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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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 부스에서 수화기를 들고 있는 사진에서는 세련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이 배어 나오며, 무심한 듯한 표정이 더욱 깊은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김희선은 최근 훌쩍 성장한 딸 연아 양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모았다. 키와 외모까지 엄마를 쏙 빼닮은 모습에 “DNA가 놀랍다”, “엄마를 그대로 복사한 듯한 미모”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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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녀는 지난해 10월 현대미술 전시회에서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며 예술적인 감각까지 입증했다. ‘ATO; 아름다운 선물 Collection 展 - in NEW YORK’에서 콘텐츠 디렉터로 참여하며 글로벌 활동에 대한 가능성을 열었다.

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중국 2조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연기뿐만 아니라 예술, 비즈니스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펼치는 김희선의 글로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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