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진이 세련된 블랙 슈트룩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25일, 전혜진은 온라인으로 진행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는 구조적인 오버핏 블레이저에 벨트로 실루엣을 강조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랙 슈트룩’의 정석… 세련미 극대화
이날 전혜진은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슈트를 선택해 단순한 시크함을 넘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깔끔하게 올린 로우 번 헤어와 심플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여배우 아우라’를 극대화했다.
무채색 스타일이지만 단조롭지 않은 디테일과 완벽한 실루엣이 어우러진 전혜진의 스타일링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라이딩 인생’, 3대 모녀의 대치동 라이프 그린다
한편, 전혜진이 출연하는 ‘라이딩 인생’은 딸의 ‘7세 고시’를 앞둔 열혈 워킹맘 정은(김정은)이 엄마 지아(전혜진)에게 학원 라이딩을 맡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3대 모녀의 애태우는 대치동 라이프를 현실감 있게 그린 작품으로, 오는 내달 3일 공개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