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가 한의사 남편과 함께하는 발리 가족여행에서 여유로운 힐링을 만끽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7일, 강소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 칠순 기념으로 발리를 찾았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가족들과 함께 휴식을 즐기며,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까지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인피니티 풀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강소라는 블랙&화이트 패턴의 비키니를 착용해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그녀의 긴 팔다리와 군살 없는 실루엣이 완벽한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발리의 전통 의상을 입고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화려한 패턴의 전통 스커트와 레이스 블라우스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머리에 장식한 화관까지 더해지며 한 폭의 그림 같은 순간을 완성했다.
이번 여행에는 강소라의 ♥한의사 남편과 아이들도 동행했다. 강소라는 “엄마가 다니기에 편한 곳이면서도 사진 찍기 좋은 스팟이 많아 만족스러웠다”며 여행 후기를 전했다.
강소라의 발리 여행과 여유로운 힐링 모습은 그녀의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