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감각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변우석은 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패션 일정과 함께 밀라노의 거리를 거닐며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특히, 변우석은 블랙 톤의 재킷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유러피안 스타일을 연출했다. 헐렁한 핏의 실루엣이 긴 다리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웨이브 헤어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컷에서는 시크한 무드까지 더했다.
밀라노 거리 곳곳에서 촬영된 사진들은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신호등 옆에 서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거나, 노을이 지는 시간대에 감성적인 컷을 완성하는 등 변우석만의 남친짤 모먼트가 가득했다. 또한, 영상에서는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비율과 프로페셔널한 모습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팬들은 “나는 변우석 등신대 보면서 밀라노를 상상한다”, “등신대 껴안고 남친짤 무한 재생 중”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비주얼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변우석은 차기작으로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선택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