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상해에서 “매일매일이 행복한 신혼”이라는 톱여배우, 러블리 캉캉 미니룩

배우 이다해가 상하이에서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6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행복했었네 #상해 #와이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회색 리본 장식의 니트 카디건과 캉캉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퍼 재킷을 더해 겨울 감성이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다해가 상하이에서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사진=이다해 SNS
이다해가 상하이에서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사진=이다해 SNS
이다해의 상하이 근황이 공개됐다.사진=이다해 SNS
이다해의 상하이 근황이 공개됐다.사진=이다해 SNS
이다해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이다해 SNS
이다해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이다해 SNS
이다해는 회색 리본 장식의 니트 카디건과 캉캉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는 회색 리본 장식의 니트 카디건과 캉캉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이다해 SNS

특히 롱부츠를 착용해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하며 세련된 무드를 배가시켰다.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활짝 웃는 모습과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여전히 신혼의 설렘이 느껴지는 행복한 미소가 돋보였다.

이다해의 따뜻한 겨울 감성 가득한 근황에 팬들은 “너무 예쁘다”, “세븐과 결혼 후 더 빛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축복을 받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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