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환이 박보검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KBS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정동환은 “박보검을 처음 만났을 때 너무 선한 분이라는 걸 깨닫고 정말 이런 분도 계시는 구나라는 큰 감동이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박보검이 MC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듣고 선한 분이 어떤 많은 분들에게 선한 에너지를 줄지, 너무너무 기대되더라. 너무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더 시즌즈’의 7번째 시즌 주인공은 배우 박보검이다. 특히 박보검이 본격적인 정규 음악 프로그램의 MC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오는 3월 14일 밤 10시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여의도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