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14세 외모짱 2위에 박진영이 품은 국민 여동생! 164cm 65kg 가수, 테니스 룩도 완벽

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한층 성숙한 비주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11일 안소희는 자신의 SNS에 화보 사진을 공개하며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회색 맨투맨과 짧은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한 테니스 룩을 연출했으며, 여기에 레이스 스카프를 가볍게 둘러 여성스러운 무드를 가미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핑크 컬러 양말과 비비드한 색감이 돋보이는 스니커즈의 조합. 스포티하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링이 안소희 특유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욱 강조했다. 손에는 노란 장미로 장식한 테니스 라켓을 들어 페미닌한 감성을 배가시켰다.

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한층 성숙한 비주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안소희 SNS
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한층 성숙한 비주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안소희 SNS

네티즌들은 “테니스 코트에서 만난 요정 같다”,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찰떡”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한층 성숙한 비주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안소희 SNS
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한층 성숙한 비주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안소희 SNS

한편, 안소희는 중학교 3학년이던 만 14세에 JYP엔터테인먼트 원더걸스로 데뷔, ‘Tell Me’ 열풍을 일으키며 국민 여동생 타이틀을 얻었다. 21살에 가수 활동을 마무리한 후 배우로 전향,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한층 성숙한 비주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안소희 SNS
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한층 성숙한 비주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안소희 SNS

2004년에는 제8회 SM엔터테인먼트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외모짱 2위를 수상하며 연예계에 입문, 이후 JYP로 이적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안소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배우로서 한층 깊어진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