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패션 아이콘다운 감각을 뽐냈다.
11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저의 일상에 늘 함께하는 아이템들 자기 전에 매일 듣는 like JENNIE. 올봄은 귀여운 플래그 자켓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스포티+러블리 믹스매치”…봄 감성 가득한 스타일링
이날 윤승아는 브라운과 화이트 컬러 블록이 돋보이는 스포츠 점퍼에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러블리한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오버 니삭스와 플랫폼 스니커즈를 더해 레트로 감성까지 살린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윤승아 특유의 감각적인 믹스매치가 스타일에 활력을 더하며, 단순한 캐주얼 룩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화보 그 자체”…내추럴한 청순美까지
짧은 단발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윤승아의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따뜻한 카페와 감각적인 플라워숍에서 포즈를 취하는 그녀의 모습은 마치 화보를 방불케 했다.
팬들은 “스타일링 센스 최고”, “스포티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조합”, “역시 윤승아, 감각적인 봄 패션”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2015년 결혼, 지난해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