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회도 울고갈 패션” 빨간 양말 주인공, 여배우였다? 172Cm 키도 큰데 치마 끌겠어

배우 공효진이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내며 트렌드세터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11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올블랙 터틀넥+롱스커트”…우아한 무드에 감각적 디테일 추가

공효진이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내며 트렌드세터다운 면모를 드러냈다.사진=공효진 SNS
공효진이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내며 트렌드세터다운 면모를 드러냈다.사진=공효진 SNS
공효진은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사진=공효진 SNS
공효진은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사진=공효진 SNS
공효진은 올블랙 터틀넥과 롱스커트를 매치해 모던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사진=공효진 SNS
공효진은 올블랙 터틀넥과 롱스커트를 매치해 모던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사진=공효진 SNS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올블랙 터틀넥과 롱스커트를 매치해 모던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블랙 레더 재킷을 걸쳐 시크한 감성을 극대화했으며, 블랙 스니커즈로 편안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레드 삭스로 포인트를 더한 감각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며, 공효진 특유의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감성을 배가시켰다.

“꾸안꾸 패션 정석”…트렌드세터다운 감각 과시

공효진의 믹스매치 스타일링에 팬들은 “이 조합이 공효진이니까 가능”, “클래식한데 감각적 포인트가 완벽”, “꾸안꾸의 정석”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효진은 2022년 10세 연하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으며, 케빈오는 오는 6월 17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또한, 공효진은 배우 하정우와 영화 ‘윗집 사람들’(가제)에서 재회할 예정으로, 차기작을 통해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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