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 “속에 안 입었어?” 재킷만 딸랑! 크롭도 모자라 인형 같은 미니스커트룩

배우 차정원이 파리에서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며 스타일 아이콘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13일, 차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파리의 우아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화이트 크롭 퍼 재킷과 트위드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차정원이 파리에서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며 스타일 아이콘다운 면모를 입증했다.사진=차정원 SNS
차정원이 파리에서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며 스타일 아이콘다운 면모를 입증했다.사진=차정원 SNS
화이트 크롭 퍼 재킷과 트위드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사진=차정원 SNS
화이트 크롭 퍼 재킷과 트위드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사진=차정원 SNS
그는 파리의 우아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차정원 SNS
그는 파리의 우아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차정원 SNS

여기에 블랙 삭스와 앵클 스트랩 슈즈를 더해 레트로한 감성을 살렸으며, 미니 체인백으로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심플한 헤어핀 스타일링이 걸리시한 매력을 더욱 강조하며, 세련된 프렌치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클래식한 감성부터 트렌디한 매력까지… “역시 패셔니스타”

차정원의 스타일링은 패션위크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럭셔리한 감각을 극대화했다.

그의 세련된 룩에 대해 팬들은 “파리 감성 제대로 살렸다”, “역시 스타일 아이콘”, “차정원이 입으면 뭐든 고급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배우 차정원, 앞으로의 행보는?

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해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2015)’, ‘무법 변호사(2018)’,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2019)’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파리에서도 빛난 차정원의 패션 센스, 그녀의 스타일링이 앞으로도 어떤 트렌드를 선도할지 기대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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