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제니’ 박준금, 루이비통 입고 럭셔리 우아美 폭발! 20대 옷태 초동안 미니룩

배우 박준금이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다시 한번 ‘60대 제니’라는 별명을 입증했다.

17일, 박준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이비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준금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루즈핏 톱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프렌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박준금이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다시 한번 ‘60대 제니’라는 별명을 입증했다.사진=박준금 SNS
박준금이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다시 한번 ‘60대 제니’라는 별명을 입증했다.사진=박준금 SNS
박준금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루즈핏 톱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프렌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사진=박준금 SNS
박준금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루즈핏 톱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프렌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사진=박준금 SNS
금장 버튼이 포인트인 미니스커트로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더했다.사진=박준금 SNS
금장 버튼이 포인트인 미니스커트로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더했다.사진=박준금 SNS

특히 금장 버튼이 포인트인 미니스커트로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더했다. 여기에 루이비통 숄더백과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를 더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화이트 퍼 슬리퍼로 의외의 캐주얼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여유 넘치는 포즈까지 더해져 우아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패션 아이콘’ 박준금의 독보적인 클래스를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한편, 박준금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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