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싱가포르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황정음은 18일 자신의 SNS에 싱가포르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탄탄한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모습도 담겼다.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싱가포르의 푸른 자연과 감각적인 배경 속 황정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 출연 중이다. 방송에서 황정음은 과거 그룹 슈가 멤버였던 아유미, 육혜승과 함께 추억을 나누며 박수진과의 일화도 공개했다.
황정음은 CD 속 과거 사진을 보며 “얘는 진짜 어려 보인다”고 감탄하며, 최근 하와이에서 만난 박수진을 언급했다. 그는 “진짜 고등학생이다. 너무 깜짝 놀랐다. 그냥 아가 엄마야. 너무 예쁘다”며 박수진의 변함없는 동안 미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지만, 8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린 그녀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