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르세라핌 홍은채가 시구를 하고 난 후 기념구를 전달받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