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등신 비율의 여신 미모!’ 17살 아들 둔 44세 여배우, 20대 같은 미니스커트룩

배우 오윤아가 청량하고 사랑스러운 봄날의 매력을 뽐냈다.

오윤아는 18일 인스타그램에 “너무나 예쁨~~ 나 또 눈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그레이 톤의 플리츠스커트와 카디건 셋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춘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오윤아가 청량하고 사랑스러운 봄날의 매력을 뽐냈다.사진=오윤아 SNS
오윤아가 청량하고 사랑스러운 봄날의 매력을 뽐냈다.사진=오윤아 SNS
오윤아는 그레이 톤의 플리츠스커트와 카디건 셋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춘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오윤아 SNS
오윤아는 그레이 톤의 플리츠스커트와 카디건 셋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춘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오윤아 SNS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회색 니트 카디건을 레이어드해 단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사진=오윤아 SNS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회색 니트 카디건을 레이어드해 단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사진=오윤아 SNS
무릎까지 오는 블랙 롱부츠로 스타일링에 힘을 주면서 우아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잡는 센스를 선보였다.사진=오윤아 SNS
무릎까지 오는 블랙 롱부츠로 스타일링에 힘을 주면서 우아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잡는 센스를 선보였다.사진=오윤아 SNS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회색 니트 카디건을 레이어드해 단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고, 허리라인을 강조한 플리츠스커트는 늘씬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포켓 디테일이 더해진 디자인은 경쾌한 포인트를 살렸다.

또한 무릎까지 오는 블랙 롱부츠로 스타일링에 힘을 주면서 우아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잡는 센스를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생머리와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배경으로 어우러진 봄꽃 디스플레이와 함께 더욱 화사하게 빛난 오윤아는 ‘시간을 거스르는 청순미’를 제대로 증명했다.

한편 오윤아는 최근 종영한 MBN 예능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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