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큰 맘 먹고 싹둑! ‘미모의 똑 단발’ 한층 성숙해진 26세 청순 데님룩

배우 서신애가 과감한 단발 변신으로 청순미와 성숙미를 동시에 뽐냈다

서신애가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어뷴,, 저,, 드디어!! 듯띄어!! 잘랐어요!! 골반까지 오던 머리.. 귀 밑까지 잘랐어요 ドキドキ이 날만을 얼마나 기다렸던지 (๑˃̵ᴗ˂̵) 다가오는 여름을 위해 잘라봤어요 어떤가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신애는 미용실에서 직접 가위를 들고 머리를 자르는 모습부터, 과감히 긴 머리를 잘라내는 특별한 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이어 깔끔하게 정리된 짧은 똑 단발로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서신애가 과감한 단발 변신으로 청순미와 성숙미를 동시에 뽐냈다.사진=서신애 SNS
서신애가 과감한 단발 변신으로 청순미와 성숙미를 동시에 뽐냈다.사진=서신애 SNS
서신애는 미용실에서 직접 가위를 들고 머리를 자르는 모습부터, 과감히 긴 머리를 잘라내는 특별한 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사진=서신애 SNS
서신애는 미용실에서 직접 가위를 들고 머리를 자르는 모습부터, 과감히 긴 머리를 잘라내는 특별한 순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사진=서신애 SNS
서신애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사진=서신애 SNS
서신애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사진=서신애 SNS

서신애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자연스럽고 꾸미지 않은 분위기, 그리고 해맑은 미소가 새롭게 변신한 단발 스타일과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긴 머리 시절 특유의 청순함은 물론, 이번 단발 변신을 통해 성숙미까지 더해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짧아진 머리에도 전혀 어색함 없이, 오히려 얼굴형과 부드러운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여 ‘단발 여신’으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했다.

한편 서신애는 2018년 영화 ‘당신의 부탁’ 이후 연기 활동을 잠시 쉬고 있으며, 차기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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