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만 입은 줄? 손담비, 출산 48일 만에 ‘꾸안꾸 여름 여신’ 복귀

가수 손담비가 출산 후에도 여전한 스타일 감각을 자랑했다.

29일 손담비는 인스타그램에 “날이 좋아서 모두들 무탈한 하루 보내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오버핏 셔츠에 숏팬츠를 매치, 마치 롱 셔츠 원피스를 입은 듯한 착시 효과를 연출했다.

손담비가 출산 후에도 여전한 스타일 감각을 자랑했다.사진=손담비 SNS
손담비가 출산 후에도 여전한 스타일 감각을 자랑했다.사진=손담비 SNS
‘꾸안꾸 여신’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사진=손담비 SNS
‘꾸안꾸 여신’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사진=손담비 SNS
손담비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오버핏 셔츠에 숏팬츠를 매치, 마치 롱 셔츠 원피스를 입은 듯한 착시 효과를 연출했다.사진=손담비 SNS
손담비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오버핏 셔츠에 숏팬츠를 매치, 마치 롱 셔츠 원피스를 입은 듯한 착시 효과를 연출했다.사진=손담비 SNS
셔츠는 일부 단추를 풀고 자연스럽게 묶어 허리선을 드러냈으며, 여기에 민트빛 메리제인 플랫슈즈를 더해 청량한 포인트를 완성했다.사진=손담비 SNS
셔츠는 일부 단추를 풀고 자연스럽게 묶어 허리선을 드러냈으며, 여기에 민트빛 메리제인 플랫슈즈를 더해 청량한 포인트를 완성했다.사진=손담비 SNS

셔츠는 일부 단추를 풀고 자연스럽게 묶어 허리선을 드러냈으며, 여기에 민트빛 메리제인 플랫슈즈를 더해 청량한 포인트를 완성했다.

선글라스를 낀 손담비는 캐주얼하면서도 도회적인 무드를 동시에 풍겼고,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생머리와 최소한의 메이크업으로

진짜 ‘꾸안꾸 여신’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이번 사진은 출산 후 48일째에 접어든 손담비의 복귀룩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출산했단 게 믿기지 않을 정도”, “애 엄마 맞아? 완전 청량 그 자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달 11일 첫 딸 ‘해이’를 출산했다.

현재는 TV조선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임신·출산·육아 전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다시 한 번 시선을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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