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완료하고 1일 1수영”…‘류수영♥’ 박하선, 책·샴페인·햇살 완벽한 하루

배우 박하선이 SNS를 통해 “오자마자 꼬마 책 빌리다, 사전투표도 완료. 오늘까지 사전투표”라는 짧고 뚜렷한 메시지를 남기며, 아침부터 분주했던 하루의 시작을 알렸다. 그 끝엔 수영장과 샴페인이 기다리고 있었다.

30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체크무늬 로브와 라탄 햇을 매치한 박하선은 블랙 컷아웃 수영복을 입고, 여유로운 휴양지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손에는 샴페인 잔을 들고, 해맑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1일 1수영”을 실천 중인 모습이다.

어딘지 모르게 여유롭지만, 동시에 똑 부러진 하루를 보낸 느낌. 책을 빌리고, 사전투표를 마친 뒤, 딸과의 시간을 잠시 내려놓은 채 자연과 햇살 속에서 자신만의 균형을 찾고 있는 듯했다.

사진=박하선 SNS
사진=박하선 SNS

특히 ‘수영복’이 아닌 ‘태도’가 먼저 보이는 박하선 특유의 단정한 세련미는 시선을 끌었다. 쨍한 컬러의 로브와 컷아웃 포인트 수영복은 튀지 않으면서도 은근한 포인트를 살려, 여름 휴식룩 교과서 같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사진=박하선 SNS
사진=박하선 SNS
사진=박하선 SNS
사진=박하선 SNS
사진=박하선 SNS
사진=박하선 SNS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와 SNS를 통해 일상, 육아, 독서와 환경에 대한 관심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