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릴, 모델 매니지먼트사 ‘모델디렉터스’와 전속계약

키릴(윤다솜)이 최근 모델 매니지먼트사 ‘모델디렉터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콘텐츠 리브랜딩과 더불어 글로벌 진출에 나선다.

키릴은 현재 인플루언서이자 패션 브랜드 ‘배드 블러드(BAD BLOOD)’의 대표로 활동 중이며, 강렬하고 섹시한 이미지로 MZ세대 사이에서 강한 영향력을 발휘해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기존의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보다 폭넓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사진 = 모델디렉터스
사진 = 모델디렉터스

특히 뷰티, 패션, 리빙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시딩 및 협업을 염두에 두고, 섹시 컨셉을 유지하되 톤앤매너를 부드럽게 조정하여 새로운 방향성을 구축할 예정이다.

모델디렉터스 신영운 대표는 “키릴은 스타일과 감성을 모두 갖춘 매력적인 크리에이터”라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