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팬 콘서트 투어 ‘달려라 석진’ 오늘(28일) 시작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방탄소년단 진, 팬 콘서트 투어 오늘(28일) 시작 ‘달려라 석진’

방탄소년단 진의 팬 콘서트 투어 ‘#RUNSEOKJIN_EP.TOUR’(달려라 석진_에피소드 투어 인 고양)가 오늘(28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방탄소년단 진의 팬 콘서트 투어 ‘#RUNSEOKJIN_EP.TOUR’(달려라 석진_에피소드 투어 인 고양)가 오늘(28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방탄소년단 진의 팬 콘서트 투어 ‘#RUNSEOKJIN_EP.TOUR’(달려라 석진_에피소드 투어 인 고양)가 오늘(28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RUNSEOKJIN_EP.TOUR’는 진이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인 자체 예능 콘텐츠 ‘달려라 석진’의 스핀오프(Spin-off) 개념으로 기획된 공연이다. 공연명은 아미를 만나러 떠나는 ‘여정’을 뜻하며 진이 전 세계 팬들 곁으로 직접 달려간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첫 팬 콘서트에 앞서 설렘과 긴장, 기대와 걱정을 동시에 드러낸 진은 “아미에게 행복과 재미를 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으니 공연장에서 함꼐 즐겨주시면 좋겠다”라는 개최 소감을 전했다.

이번 팬 콘서트의 포인트 중 하나는 진과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이 함께 만들어 내는 ‘떼창’이다. 진은 “모두가 뛰면서 함께 노래를 불러주시길 바란다”며 “공연장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이 이 순간을 즐겁고 행복하게 기억하신다면 저 또한 정말 기쁠 것 같다”고 관객과의 호흡에 대한기대를 드러냈다.

28일 공연에는 최예나가 게스트로 무대에 오르며 진의 지원사격에 나선다. 최예나는 지난 5월 16일 발매된 진의 미니 2집 ‘Echo(에코)’ 수록곡 ‘Loser(루저)’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 있다. 앞서 공개된 라이브 클립을 통해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던 만큼, 두 사람이 이번 공연을 통해 또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팬들의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진은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치바와 오사카, 미국 애너하임, 달라스, 탬파, 뉴어크,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등 총 9개 도시에서 18회에 걸쳐 팬콘서트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고양 공연은 양일간 잠실 실내체육관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 관람 가능하며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온라인 스트리밍이 병행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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