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청량한 매력으로 ‘K탑스타’ 최정상...‘여름이었다’

그룹 하이키가 청량한 매력으로 여름을 사로잡았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23일부터 6월 29까지 집계된 52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하이키가 1위를 차지했다.

하이키는 지난 주에 이어 52회차에도 ‘최고의 아이돌’에 이름을 올렸다. 하이키의 뒤를 이어 에스파가 2위를 차지했으며, 3위는 아이들에게 돌아갔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23일부터 6월 29까지 집계된 52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하이키가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23일부터 6월 29까지 집계된 52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하이키가 1위를 차지했다.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의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로 컴백한 하이키는 공개 직후 멜론 핫100차트 19위에 이름을 올리며 ‘차트 정주행’에 시동을 걸었다. 질랜드, 캐나다 아이튠즈 앨범 차트 순위권에 들었으며, 수록곡들 역시 차트에 진입했다. 애플뮤직 튀르키예, 홍콩 차트와 일본 K팝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여름을 겨냥한 강렬한 신곡과 퍼포먼스는 국내외 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미니 1집 타이틀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에 이어 미니 3집 타이틀곡 ‘뜨거워지자(Let It Burn)’까지 덩달아 주목받으며 역주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하이키는 2023년 발표한 미니 1집 타이틀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를 히트시키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같은 해 발매한 미니 2집 타이틀곡 ‘SEOUL’(서울)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고, 영국 NME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는 등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Lovestruck’은 지난해 6월 발매된 미니 3집 ‘LOVE or HATE’(러브 오어 헤이트)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은 물론, 이전보다 한층 더 확장된 하이키의 음악 스펙트럼을 만나볼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