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는 임성재, 웃음 터진 류혜영 [MK포토]

배우 류혜영이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 연출 박승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넘어지는 임성재를 보면서 웃음을 짓고 있다.

‘서초동’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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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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