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여) 등극...싱그러운 ‘여름이었다’

그룹 하이키가 시원한 여름을 알렸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7일부터 7월 13까지 집계된 54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하이키가 1위를 차지했다.

하이키는 지난주에 이어 1위 자리에 올랐으며, 2위는 아이들에게 돌아갔다. 3위는 에스파가 이름을 올렸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7일부터 7월 13까지 집계된 54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하이키가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7일부터 7월 13까지 집계된 54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하이키가 1위를 차지했다.

하이키가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의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로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하이키는 중독성 넘치는 노래와 에너지 넘치는 안무, 무대 장악력까지 고루 갖춘 퍼포먼스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여름이었다’는 발매 직후 멜론, 지니, 벅스, 플로, 바이브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진입했으며, 톱 100 순위권에 안착해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이번 신보는 아이튠즈 앨범 차트와 애플뮤직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여름 대표곡으로 떠오르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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