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손담비, 해이 폭풍 성장 중…“백일 앞두고 눈망울 반짝였다”

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의 폭풍 성장 근황을 전했다.

15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우리 해이”라는 글과 함께 딸 해이의 사랑스러운 사진을 공개했다.

태어난 지 95일째를 맞은 해이는 백일을 앞두고 쑥쑥 크는 모습을 자랑했다.

손담비가 딸 해이의 폭풍 성장 근황을 전했다.사진=손담비 sns
손담비가 딸 해이의 폭풍 성장 근황을 전했다.사진=손담비 sns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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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해이는 핑크빛 상의에 앙증맞은 리본핀을 머리에 달고 또렷한 눈망울을 뽐냈다. 배 위에 엎드려 목을 가누는 안정적인 자세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손담비는 올해 4월 11일 첫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댄스퀸으로 불리던 시절과는 다른 육아 모드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해이는 엄마 손담비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아빠 이규혁의 건강한 DNA를 닮아 탄탄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누리꾼들은 “백일도 안 됐는데 폭풍 성장”, “눈빛이 엄마 아빠 판박이다”, “손담비 육아일상 보기 힐링 된다”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 후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시험관 시술로 첫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현재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육아 라이프를 보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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