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신혼여행?” 서동주, 알고 보니 미공개 컷

서동주가 30일 SNS에 공개한 미공개 발리 사진들은 ‘또 결혼 후 여행을 다녀왔나’는 오해를 불러일으켰지만, 실제로는 바로 이전에 다녀온 신혼여행지에서 찍힌 ‘숨겨둔 순간들’이었다.

서동주는 6월 29일 4세 연하 매니저 지영석 씨와 발리에서 소규모 재혼식을 올렸으며, 이번 사진은 그 신혼여행 중 촬영된 컷이다.

하지만 여행 후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사진들이었기에 ‘또 여행 다녀왔나’는 착각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서동주가 미공개 발리 사진들을 공개했다.사진=서동주 sns
서동주가 미공개 발리 사진들을 공개했다.사진=서동주 sns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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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에서는 잔잔한 미소로 자연스러우면서도 내면의 행복을 드러냈고, 자세는 두 손을 살짝 모은 채 여유로운 포즈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의상은 화이트·라이트 블루 계열의 캐주얼룩으로 스타일리시한 동시에 신혼의 청량함을 강조했고, 배경의 야자수와 바람에 흔들리는 잎사귀는 발리 특유의 열대 리조트 감성을 담고 있었다.

특히 바다를 등지고 촬영된 몇 컷은, 마치 프라이빗 리조트 에디터처럼 느껴질 정도로 화면 구성이 뛰어났다. 한 컷 한 컷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여운을 남겼다.

공개된 컷들을 통해 서동주는 단순한 여행 사진을 넘어, 사랑과 행복이 담긴 신혼의 기억을 비주얼로 전했다. 팔로워들은 댓글로 “이런 추억이면 평생 간직하고 싶다”고 입을 모은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6월 29일, 지영석 씨와 발리에서 조용한 재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SNS를 통해 일상과 함께 달콤한 신혼의 모습들을 간간이 공개해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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