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kg 초슬림’ 최준희, 24시간 폭풍 수면 후 근황…“버티고 있는 20대”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41kg대 몸매를 유지하며 근황을 전했다.

13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너무 오래 자서 머리털 다 눌린? 느낌이세요. 아옹쌤 ㅎ 일하러 갑니다. 우와 어제부터 오늘까지 총 24시간 넘게 잠을 잤습니다. 이럴 수가 있나요? 버티고 있는 20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민소매 원피스 차림으로 숲속에서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41kg대의 초슬림한 몸매와 긴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41kg대 몸매를 유지하며 근황을 전했다.사진=최준희 SNS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41kg대 몸매를 유지하며 근황을 전했다.사진=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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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준희는 “살로 덮인 윤곽은 아무리 성형해도 결과가 다르다. 결국 라인은 내가 만드는 것”이라며 강한 다이어트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실제로 40kg 이상 감량에 성공, 날렵한 몸매를 완성한 후 꾸준히 유지해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패션·뷰티 브랜드와 협업하며 인플루언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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