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K탑스타’ 최고의 루키로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11일부터 8월 17일까지 집계된 59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루키’ 부문에서는 아홉이 흔들림 없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던 가운데,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근소한 차이로 아홉을 꺾고 1위 자리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2위는 아홉이 그 뒤를 바짝 쫓았으며, 3위는 아이딧이 이름을 올렸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달 미니 2집 첫 번째 타이틀곡 ‘스노이 서머(Snowy Summer)’로 SBS funE ‘더쇼’, MBC M ‘쇼! 챔피언’,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데뷔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으로 이룬 음악 방송 2관왕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음악 방송 3관왕을 달성하며 가요계 ‘핫 루키’ 진가를 제대로 증명했다.
기세를 몰아 두 번째 타이틀곡 ‘페인트 캔디’ 활동에 나선 이들은 앞서 보여준 유쾌한 소년미와 또 다른 청량감 넘치는 매력으로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