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8월 출산 앞두고 만삭 D라인’ [MK포토]

배우 이하늬가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애마’(연출 이해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애마’는 1980년대 한국을 강타한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용감하게 맞짱 뜨는 톱스타 희란(이하늬 분)과 신인 배우 주애(방효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2일 공개된다.

사진설명

마포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