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43)이 ‘집 한 채 값’에 달하는 초고가 주얼리를 착용하며 화보 현장을 공개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어쩌다보니 공백기가 5년인 건에 대하여... | MJ의 일방소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출근길에 나선 그는 “오늘은 얼굴 옆에 제육볶음 대신 다이아 사진을 띄워달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촬영장에서 이민정은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본연의 이목구비를 강조하며 다양한 포즈를 소화했다. 그는 “주근깨나 점을 찍어볼까?”라며 농담을 던졌고, 스태프는 “오늘 예쁜 거 찍으러 왔다”며 맞받아쳐 현장을 밝게 만들었다.
온몸에 다이아몬드와 보석을 두른 그는 “다 합하면 집 값 나오는 거 아냐?”라며 고가 주얼리를 직접 언급했다. 스태프 또한 “반짝임이 다르다”며 감탄했다. 이어 이민정은 “한 시간 있으면 돈 버는 거다”라며 여유 있는 미소를 보였다.
영상 속 그는 화려한 주얼리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프로다운 아우라를 드러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는 아들 서이가 처음 등장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