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시원, 은혁, 엑소 수호와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엑소의 컴백을 응원했다.
김희철은 최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콘서트 ‘슈퍼쇼 10’ 대기실에서 시원, 은혁, 수호와 함께한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그는 “EXO도 얼른 컴백해 주시죠!!”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철, 시원, 은혁, 수호는 밝은 미소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끈끈한 선후배 의리를 자랑했다. 네 사람의 훈훈한 조합에 현장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졌다.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슈퍼쇼 10’ 서울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약 3만 명의 관객과 함께했다. 첫날 공연은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극장 라이브 뷰잉으로 중계됐고, 이후 공연은 온라인 생중계로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슈퍼주니어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슈퍼쇼 10’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