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母 야노 시호와 쌍둥이 드레스…폭풍 성장에 키 173cm ‘엄마 추월’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와 ‘쌍둥이 드레스’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엄마 멋있었CHOO♥”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엄마 야노 시호와 함께 나란히 선 모습으로, 하얀 레이스 원피스를 맞춰 입은 듯한 ‘쌍둥이 패션’을 선보였다.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와 ‘쌍둥이 드레스’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추사랑 sns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와 ‘쌍둥이 드레스’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추사랑 sns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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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화려한 러플 장식이 가미된 드레스를, 딸은 청순한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모녀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추사랑의 폭풍 성장이다. 어느덧 키 173cm에 달하는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175cm)과도 큰 차이가 없는 훤칠한 비율을 과시했다. 엄마 야노 시호의 키(173cm)와 나란히 서자 모녀의 키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아 “엄마를 추월한 것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왔다.

팬들은 “벌써 모델 포스가 난다”, “엄마를 닮아 정말 우아하다”, “사랑이 폭풍 성장에 놀랐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야노 시호는 1994년 CF 모델로 데뷔해 일본 톱모델로 활동했다.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으며,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추사랑의 성장기를 공개하며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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