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상영작은 총 241편으로 오는 26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김유정이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천정환 기자 부산=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