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숏컷 같아도 단발 같아…44세에도 인형 미모 빛났다

배우 조여정이 또 한 번 동안 미모를 뽐냈다.

조여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짧은 단발 스타일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턱선 아래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길이의 단발은 자칫 숏컷처럼 보일 만큼 경쾌했지만, 끝이 부드럽게 말린 내추럴 C컬 덕분에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정수리에서부터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볼륨감과 귓가를 감싸는 앞머리는 조여정 특유의 갸름한 얼굴선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단정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완성하며, ‘44세 동안 여배우’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조여정 SNS
사진=조여정 SNS

팬들은 “숏컷 같기도 하고 단발 같기도 하다”, “인형 미모 그대로다”, “헤어스타일이 어려 보여서 더 청순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조여정 SNS
사진=조여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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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여정 SNS
사진=조여정 SNS
사진=조여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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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여정은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살인자 리포트’에 출연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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