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 66세도 안 믿겼다…박보영 닮은 막내딸 24세의 소탈한 일상

개그맨 이성미의 일상이 또 한 번 시선을 끌었다. 6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근황 속에서, ‘박보영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막내딸의 소탈한 모습이 함께 공개됐다.

이성미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반려견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성미의 막내딸이 반려견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꾸밈없는 차림과 자연스러운 표정, 반려견과의 편안한 거리감이 더해지며 일상 그대로의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막내딸의 차분한 인상과 부드러운 미소는 과한 연출 없이도 눈길을 끌었다. 화장기 없는 얼굴, 편안한 실내 공간, 반려견과의 교감까지 더해지며 ‘소탈한 일상’이라는 표현이 자연스럽게 어울렸다. 이성미 역시 화려함보다는 담백한 가족의 순간을 그대로 담아낸 모습이다.

이성미의 일상이 또 한 번 시선을 끌었다. 사진=이성미 sns
이성미의 일상이 또 한 번 시선을 끌었다. 사진=이성미 sns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앞서 이성미는 막내딸이 연예계 진출 제안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가난하고 힘든 이들을 돕고 싶다는 뜻을 밝혀 NGO 단체에서 활동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화제성보다는 자신의 가치관을 선택한 삶의 방향 역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성미는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막내딸은 42세에 얻은 늦둥이로 알려져 있다. 반려견과 함께한 이번 근황 공개는 나이와 화제성을 떠나, 가족의 평범한 하루가 주는 따뜻함을 전하며 잔잔한 공감을 자아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박나래, 매니저가 월급 달라고 하면 그때야 지급
흑백요리사2 최강록, 우승했는데 식당이 없다?
이다희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과감한 볼륨감 노출
에스파 카리나, 돋보이는 글래머 S라인 핫바디
김민재 “바이에른뮌헨 떠날 생각은 전혀 없다”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