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가녀린 몸매’ [MK포토]

르세라핌이 해외일정 참석차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출국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김채원.

사진설명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박동빈 향년 56세로 사망…부인 이상이와 사별
탕웨이 47세에 둘째 임신…중화권 축하 쇄도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장원영, 과감한 볼륨감 노출 사진 전격 공개
손흥민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2어시스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