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제니 담배 연출 논란 소환? 그보다 큰일 날 뻔…뒤 ‘대형 벌레’ 포착

배우 이민정이 생일 촬영 중 예상치 못한 장면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제니의 ‘담배 연출’ 논란을 떠올리게 한 장면보다 더 눈길을 끈 건 따로 있었다.

15일 이민정은 자신의 SNS에 “이 릴스가 유행이라며 시안을 보여주는 친구들… 찍기 귀찮았지만 시키면 열심히 함. HBD 모두들 축하해 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생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민정은 2단 케이크 앞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 시크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긴 초를 입에 문 뒤 불을 붙이며 담배를 피우는 듯한 연출을 선보였다. 최근 SNS에서 유행 중인 생일 촬영 콘셉트로, 앞서 제니 역시 비슷한 연출로 갑론을박에 오른 바 있다.

배우 이민정이 생일 촬영 중 예상치 못한 장면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사진=이민정 SNS
배우 이민정이 생일 촬영 중 예상치 못한 장면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사진=이민정 SNS
이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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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민정 영상에서 더 놀라운 장면은 따로 있었다. 풍선을 배경으로 촬영하던 순간, 그의 머리 뒤편 위쪽에서 아래로 커다란 벌레가 내려오는 모습이 포착된 것. 화면을 자세히 보지 않으면 지나칠 수 있지만, 정수리 뒤편으로 검은 형체가 스르르 움직이며 내려오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를 본 일부 팬들은 “벌레 지나가는 거 보셨냐”, “뒤에 뭐가 내려오는데 소름 돋았다”, “담배 연출보다 벌레가 더 충격”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SNS를 통해 유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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