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우-이미숙 ‘겨울나그네 이후 40년만에 운명적인 만남’ [MK포토]

배우 강석우와 이미숙이 19일 오후 서울 상암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채종협 분)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성경 분)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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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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