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코 위 미인점 ‘눈길’…“역시 장원영 언니”

배우 장다아가 콧대 위에 자리한 미인점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살목지’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포토타임에 나선 장다아는 단정하면서도 청초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다아는 차콜 컬러의 니트 가디건과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차분한 배우 무드를 완성했다. 어깨 위로 떨어지는 보브 헤어와 맑은 피부 표현, 은은한 실버 주얼리가 더해지며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남겼다.

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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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클로즈업 컷에서 포착된 콧대 위에 자리한 작은 미인점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디테일은 동생인 아이브 장원영과 닮은 듯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포인트로, 팬들 사이에서는 자매를 구별하는 요소로 자주 언급되는 부분이다. 장원영에게는 없는 미인점이 장다아만의 인상을 더욱 또렷하게 만들었다는 반응이다.

누리꾼들은 “역시 장원영 언니”, “비주얼 유전자 어디 안 간다”, “청초한 분위기가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2001년생으로 올해 24세인 장다아는 2024년 2월 29일 공개된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으로 데뷔했다. 신예 배우로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한편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오는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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