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김주하 193cm 아들 외모 칭찬…“태교로 수학의 정석 풀더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이 김주하 앵커의 아들 외모를 칭찬하며 훈훈한 대화를 나눴다.

5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김주하 앵커가 출연해 두 사람의 오랜 인연과 함께 자녀들의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오은영은 김주하와의 관계에 대해 “우리는 그냥 아는 사이가 아니라 친언니, 친동생 같은 사이”라며 “인생을 함께하는 사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주하 역시 “내 인생의 절반 정도를 함께했다. 희로애락을 같이 겪었다”고 화답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이 김주하 앵커의 아들 외모를 칭찬하며 훈훈한 대화를 나눴다.사진=오은영 유튜브 채너ㅕㄹ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이 김주하 앵커의 아들 외모를 칭찬하며 훈훈한 대화를 나눴다.사진=오은영 유튜브 채너ㅕ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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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과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깊은 우정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김주하는 “마감 뉴스가 끝나면 새벽이었고, 오은영 박사도 늦게까지 환자를 진료했다”며 “새벽 1시쯤 통화를 하며 두 시간씩 이야기하곤 했다”고 회상했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김주하의 아들 이야기로 이어졌다. 오은영은 “준서가 정말 잘생겼다. 이모인 내가 봐도 객관적으로 잘생겼다”고 칭찬했다. 김주하는 아들의 키가 193cm라고 밝히며 “고3 이후로 성장이 거의 멈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주하는 “학비에 보탬이 되라고 모델 학원도 보내봤다”며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에 오은영은 “예전에 스쳐 지나가듯 말했지만 야구를 못 하게 되더라도 다른 일을 해도 될 것 같다고 했었다”며 외모를 다시 한번 칭찬했다.

또 김주하는 아들의 학업 이야기를 전하며 “예전에는 7~8등급이었는데 어느 순간 전 과목이 1등급이 됐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내 덕이 좀 있다”며 웃었다.

김주하는 “고등학교 2학년까지 수학을 계속 시켰다”며 “심지어 임신했을 때도 태교로 ‘수학의 정석’을 풀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김주하는 2004년 결혼해 두 자녀를 뒀으며, 2013년 전 남편의 외도와 폭행을 이유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2016년 이혼이 확정된 뒤 친권과 양육권을 모두 확보했다.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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