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수정의 다른 매력”…임수정 동안·정수정 시크

배우 임수정과 정수정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임수정과 정수정이 참석해 포토타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같은 이름을 가진 두 배우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배우 임수정과 정수정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임수정과 정수정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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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은 꽃받침 포즈로 특유의 동안 미모를 강조했다. 시스루 블라우스와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998년 ‘쎄씨 모델 선발대회’ 대상 출신인 그는 데뷔 이후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반면 정수정은 화이트 재킷과 롱부츠를 매치한 하의실종 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보여줬다.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스타일과 모델 같은 비율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2009년 그룹 f(x)의 ‘라차타(LA chA TA)’로 데뷔한 그는 현재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수정’이라는 이름을 가진 두 배우는 이날 행사에서 서로 다른 분위기와 매력으로 현장을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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