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발 각질 벗기자 ‘치즈 가루’ 뚝뚝…♥정석원 “감자 깎는 것 같아”

가수 백지영이 발 각질 관리 장면을 공개하자 남편 정석원이 “감자 깎는 것 같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똥도 항상 같이 싼다는 백지영 ♥ 정석원 부부의 충격적인 화장실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백지영은 평소 사용한다는 발 각질 제거 도구를 소개하며 직접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발이 약간 말라 있을 때 하거나 물기를 살짝 묻혀서 하면 각질이 정말 잘 벗겨진다”며 “좋다는 제품을 정말 많이 써봤는데 이게 최고”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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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도구에 물을 묻혀 발뒤꿈치를 문지르자 하얀 각질이 가루처럼 떨어졌고, 이를 본 제작진은 “치즈 가루처럼 나온다”고 놀라워했다. 이에 백지영 역시 “맞다, 치즈 가루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정석원은 “감자 깎는 것 같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백지영은 “여자 연예인들은 힐을 많이 신어서 발뒤꿈치가 허옇게 되는 경우가 많다”며 “그래서 발 관리에 굉장히 예민하다. 보습제도 수십 개를 써봤다”고 털어놨다.

또한 백지영은 발 냄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정석원이 장난스럽게 발 냄새를 확인하자 백지영은 “나는 발 냄새가 나는 사람이 아니다. 약간 습기 냄새일 뿐”이라고 주장했고, 정석원은 “발 냄새 맞는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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