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김희선, 대본 대신 그림 들었다…전시장서 작품 직접 확인

배우 김희선이 전시 현장에서 작품을 직접 확인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김희선은 14일 자신의 SNS에 “이따 광주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광주 ACC(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시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작품을 살펴보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김희선은 모자와 캐주얼한 차림으로 작품이 놓인 바닥 옆에 서서 그림을 들어 확인하거나 전시 준비 과정을 살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특히 김희선이 작품을 손에 들고 상태를 점검하는 장면이 포착되며 배우 활동을 넘어 전시 디렉터로서의 행보도 주목받고 있다.

앞서 김희선은 SNS를 통해 “광주 ACC-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다섯 번째 ATO: 아름다운 선물 ‘우리가 사랑하는 작가 특별전’을 보여드릴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전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4월 5일까지 관람할 수 있으니 많이 보러 오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희선의 아트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24년 10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전시 ‘ATO ; 아름다운 선물 Collection 展 - in NEW YORK’에 디렉터로 참여해 국내외 거장들의 작품을 현지 관객에게 소개한 바 있다.

한편 1977년생으로 올해 49세인 김희선은 2007년 연상의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연아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연아 양은 미국에서 유학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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