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BTS 공연, 안전 만반의 준비…암표 거래 반드시 신고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안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SNS를 통해 “3월 21일 토요일, 광화문광장에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BTS의 공연이 열린다. ‘아리랑’을 주제로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K-컬처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 경찰, 소방을 비롯한 유관 기관과 함께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공연 전후 교통과 인파 관리, 비상 상황 대응까지 모든 절차를 세심히,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안전을 강조했다. 사진=넷플릭스
이재명 대통령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안전을 강조했다. 사진=넷플릭스

이 대통령은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도 언제나 그랬듯 서로를 배려하고 질서를 지키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리라 믿는다.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협조해 주시고, 시장 질서를 해치는 암표 거래는 반드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번 BTS의 공연이 대한민국이 만들어 낸 위대한 문화의 힘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전 세계인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연다.

이번 공연은 동명의 신보 발매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광화문 광장에서 가수가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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