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아니야?”…정소민, 한예종 수석→44kg·긴 머리 비주얼

현장에서 포착된 모습은 ‘데뷔 15주년’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였다. 배우 정소민이 한층 더 어려진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정소민은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한 파리 컨템포러리 여성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정소민은 화이트 투피스 스타일로 등장해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와 슬림한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소녀 같은 비주얼’이 강조됐다.

정소민은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한 파리 컨템포러리 여성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사진=김영구 기자
정소민은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한 파리 컨템포러리 여성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사진=김영구 기자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현장에서 포착된 전신 모습에서는 군살 없는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163cm, 44kg의 체형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대학생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여기에 손으로 볼을 가볍게 짚는 포즈와 미소는 전체 분위기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었다. 과하지 않은 동작이 오히려 정소민 특유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살려냈다는 평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에 수석으로 입학한 이력 역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쌓아온 필모그래피와 함께, 여전히 변함없는 이미지가 이어지고 있다는 반응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정소민을 비롯해 신수현, 르세라핌 홍은채, 아이브 이서 등이 참석해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현장을 빛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도라에몽’ 시바야마 감독 별세…향년 84세
이마트 직원, NCT 재민의 상품권 선물 가로채
얼짱 홍영기, 탄력 넘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오정연, 시선이 집중되는 볼륨감 & 비키니 몸매
독일축구 1부 이재성 시즌 6골…유럽대회도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