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 사진인 줄...” 곽튜브 아들 ‘아빠 판박이’ 초음파 폭소

유튜버 곽튜브가 ‘아빠 판박이’ 비주얼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는 ‘새신랑’ 곽튜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곽튜브는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하며 당시 상황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해외에 있었는데 전화로 임신 소식을 들었다. 진짜 놀라긴 했다”며 “저희는 계획이 없던 상태였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원래는 허니문 베이비를 계획했고, 5월에 결혼하려 했는데 임신으로 결혼을 앞당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튜버 곽튜브가 ‘아빠 판박이’ 비주얼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 = 아니근데진짜
유튜버 곽튜브가 ‘아빠 판박이’ 비주얼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 = 아니근데진짜

특히 이날 곽튜브는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최초로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 태아의 얼굴이 곽튜브를 빼다 박아 “아빠 판박이”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곽튜브는 “첫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말 때문에 성별 공개 전날 잠도 못 잤다”며 “아들이라서 너무 감동했고 울컥했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곽튜브는 최근 결혼과 동시에 2세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이재룡 검찰 송치…뺑소니 및 음주측정방해 혐의
‘도라에몽’ 시바야마 감독 별세…향년 84세
이솔이, 시선 집중되는 아찔한 노출 비키니 자태
전지현, 탄력과 건강미 넘치는 섹시 레깅스 화보
송성문 스윙 연습 재개…메이저리그 복귀 준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