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끼” BTS 정국, 컴백 무대서 ‘얼굴 리셋’…美친 비주얼에 팬들 ‘충격’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컴백 무대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하고 약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복귀를 알렸다. 이날 무대는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생중계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정국은 블랙 레더 재킷 스타일링과 날렵해진 얼굴선, 강렬한 눈빛으로 등장부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조명 아래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은 현장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BTS 정국이 컴백 무대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BTS 정국이 컴백 무대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현장을 찾은 팬들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반응이 폭발했다. 해외 팬들은 SNS를 통해 “비주얼이 말이 안 된다”, “군대 다녀온 게 아니라 리셋된 것 같다”, “이건 사람이 아니라 작품 수준” 등 극찬을 쏟아냈다.

정국의 변화된 모습 뒤에는 혹독한 자기 관리가 있었다.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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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다이어트 중이라 하루에 한 끼만 먹는다”고 밝히며 철저한 식단과 운동 루틴을 공개한 바 있다. 매일 아침과 저녁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이번 컴백 무대에서 정국은 이전보다 더욱 날렵해진 체형과 선명한 라인을 드러내며 ‘비주얼 리즈 경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앨범은 약 3년 9개월 만의 신보로, 멤버들의 성숙해진 음악적 색깔과 메시지를 담았다.

사진=빅히트뮤직/넷플릭스 제공
사진=빅히트뮤직/넷플릭스 제공

컴백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관심을 모은 가운데, 정국의 비주얼과 퍼포먼스 역시 또 하나의 화제 중심에 서고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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