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IVE) 레이와 리즈(오른쪽)가 한층 성숙한 분위기로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레이와 리즈가 지난 3월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레이어스튜디오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메종 발렌티노(VALENTINO) 2026 봄/여름 ‘파이어플라이즈(Fireflies)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레이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레드 스커트를, 리즈는 브라운 컬러의 땡땡이 블라우스에 블랙의 유광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되고 성숙한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둘이 똑같이 발등이 훤히 드러나는 독특한 디자인의 힐을 신고 포토월에 섰습니다.
레이와 리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핸드백의 블랙 라인입니다.
세 번째, 리즈의 핸드백 로고입니다.
네 번째, 스커트 주름입니다.
다섯 번째, 리즈의 핸드백 스트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