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가 물속에서 장난기 가득한 순간을 보이더니, 예상 못 한 ‘거꾸로’ 반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핑크 리사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발리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수영장에서 물장구를 치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물속에 몸을 담근 채 손을 들고 장난을 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어진 장면에서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리사는 잔디 위에서 두 손으로 몸을 지탱한 채 물구나무를 서며 고난도의 포즈를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동작과 균형 잡힌 몸선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오렌지와 그린 컬러가 어우러진 비키니 스타일링이 건강미를 더욱 부각시키며 시선을 끌었다. 밝은 표정과 자유로운 분위기가 더해져 휴양지 특유의 여유를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장난기 넘치다가 반전 미쳤다”, “몸선이 진짜 예술이다”, “발리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새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