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도 달라진’ 최강록, 정호영과 정면승부 “더는 떨리지 않아!” (냉부해)

최강록과 정호영의 맞대결이 성사된다.

오늘(29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수준급 요리 실력자 규현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먼저, 평소 셰프들의 레시피 영상을 보고 요리를 한다는 규현을 위해 ‘레시피를 따라 할 수 있는 요리’를 주제로 최강록과 정호영의 대결이 펼쳐진다. ‘흑백요리사2’ 우승자가 되어 돌아와 약 1년 만에 ‘냉부’ 복귀전을 치르는 최강록은 당시 4위였던 정호영을 상대하기에 앞서 “오늘은 떨리지 않는다”라며 달라진 모습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늘(29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수준급 요리 실력자 규현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오늘(29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수준급 요리 실력자 규현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어진 대결에서 두 셰프는 요리를 하면서도 친절한 레시피 설명을 이어가며 ‘요리 고수’ 규현을 만족시킨다. 최강록은 교육 방송 요리 프로그램 스타일로, 정호영은 홈쇼핑 스타일로 각자의 요리 팁을 대방출하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최강록은 유머까지 곁들인 설명으로 한껏 여유를 부리며 모두를 웃음 짓게 만든다. 한편, 5분 점검 보조로 나선 최현석은 최강록의 요리를 맛보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한때는 ‘베스트 커플상’을 받을 정도로 각별한 사이였던 손종원과 김풍이 ‘위스키 페어링 요리’를 주제로 맞붙는다. 딱 한 번 맞대결한 전적이 있는 두 사람은 서로와의 대결을 기다렸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한, 김풍은 “소싯적 위스키 모임에 나가며 공부했었다”, 손종원은 조인성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위스키 앰버서더 출신이라고 밝히며 주제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드러낸다.

둘은 치열한 대결로 리벤지 매치에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손종원은 규현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이례적인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성주가 “손종원 셰프가 호객행위(?) 하는 건 처음 본다”라고 했을 정도라는 후문. 한편, 그동안 셰프들의 기술을 흡수하며 요리 실력을 발전시켜 왔던 김풍은 대결 상대 손종원의 필살기를 뺏겠다고 나서며 그의 요리를 재해석할 예정이다. 한 요리를 맛본 규현은 “스승님으로 모시고 싶다”라며 깊은 감동을 표현했다고 해, 어떤 요리들이 탄생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강록의 복귀전과 오랜만에 돌아온 손종원, 김풍의 리벤지 매치는 오늘(29일) 저녁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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