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잔치 D-500 시작됐다”…탁재훈, 벌써 카운트 ‘황당’

환갑까지 아직 500일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잔치가 시작됐다.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의 환갑을 기념한 D-500일 파티가 열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민과 김종민의 결혼 시기를 맞춘 인생 그래프 전문가가 등장해 탁재훈과 허경환의 운세도 함께 분석했다. 전문가는 탁재훈에 대해 “2026년을 기점으로 대운이 시작된다”며 향후 운세 상승을 예측했다.

환갑까지 아직 500일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잔치가 시작됐다. 사진=SBS ‘미우새’ 캡처
환갑까지 아직 500일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잔치가 시작됐다. 사진=SBS ‘미우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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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65세 이후에는 재물운이 크게 들어오는 구간”이라며 상속이나 증여 운까지 언급되자, 탁재훈은 “미리 당기는 방법은 없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이어 “75세에는 여자운도 있다”는 말이 나오자 탁재훈은 “그럼 75세까지 이렇게 사는 거냐”고 반응하다가, 연하일 가능성이 크다는 설명에 다시 기대감을 드러내며 특유의 예능감을 보였다.

하지만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따로 있었다. 운동회 형식의 이벤트 도중 박이 깨지자 ‘탁재훈 환갑 500일’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펼쳐졌고, 환갑 한복과 잔치상까지 등장하며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탁재훈은 “왜 벌써 환갑잔치를 카운트하냐”고 볼멘소리를 하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허경환 역시 “2026년부터 3년 안에 결혼해야 한다”는 사주 결과를 듣고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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